◀ANC▶
전영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새해를 맞아
침체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6년은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습니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양면이 있다고 합니다.
어둠속에서 빛의 도래를 알리며
만물과 영혼을 깨운다는 의미를 가진
붉은 닭의 해인 만큼
새해에는 침체된 경제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를 깨고
2017년에는 희망찬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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