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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수주잔량 일본에 재역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17-01-04 20:20:00 조회수 46

◀ANC▶
조선업 수주잔량이 17년만에 일본에
재역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화학업체의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국내 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절벽에
내몰리면서 수주잔량에서 일본에 17년 만에
재역전을 허용할 전망입니다.

영국의 조선 시황 전문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한국의 수주잔량은
1천991만 CGT로 일본의 수주잔량은
2천6만CGT에 뒤쳐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조선업계는 이같은 수치가 잠정치이기는
하지만 세계 최고를 자부했던 한국 조선업의
위기를 말해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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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분해설비를 보유한 국내 주요
석유화학 기업들의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대한유화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20.7%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롯데케미칼 18.2%, LG화학 9.5%의
영업이익률이 예상됩니다.

석유화학업계는 저유가 장기화에 따른 원료
경쟁력이 높아져 전년도에 이어 수익성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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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싼타페가 국내 SUV 모델 최초로 내수 누적판매 100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싼타페는 지난 2천년 1세대 모델 출시 당시
기존 SUV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곡선을 강조한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돌풍을 불러 일으켰고
2천13년에는 연간 7만8천여 대를 판매하며
연간 최다 판매기록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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