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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풍 수재의연금 지급 형평성 논란

이용주 기자 입력 2017-01-04 20:20:00 조회수 115

태풍 '차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수재의연금 피해 산정 방식과 형평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연금은 지자체가 산정한 피해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650만원까지 6단계로 지급되는데,
일부 상인들이 피해 신고를 제대로 하지 못해
수재의연금을 적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울산시로 지정 기탁된 145억원 가운데
105억원을 오는 6일까지 지급하고
40억원은 추가 지원이 필요한 곳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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