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친박계 핵심인
울산 중구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이
당 분열에 따른 위기 수습을 위해
오늘(1\/4) 오후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5선인 정갑윤 의원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새누리당을 탈당했으며,
보수의 재집권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갑윤 의원의 탈당은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에 이어
친박계 2호 탈당이며, 울산지역 정치권은
탈당을 시사한 뒤 장고에 들어간 김기현
울산시장의 거취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내고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로 당선된
울산지역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의 정계은퇴를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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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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