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연대를 비롯한 11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4)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김복만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로 오는 4월에
예정된 교육감 보궐선거 여부가 빨리 결정돼야 한다며,
다음 달까지 울산시민 등을 상대로
탄원 서명을 받아 대법원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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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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