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임금체불에 불만을 품고
건물에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5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1\/3) 낮 12시 40분쯤
중구 성안동 한 석재회사에
등유 5리터를 들고 찾아가
방화를 하려다 회사관계자
51살 B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그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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