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4) 오전 10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치킨집에서 불이 나
벽면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리모델링 공사 중에
한 쪽 벽면에서 연기가 올라왔다는
인부 52살 김모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추후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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