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골키퍼 맞트레이드를 단행했습니다.
울산현대가 골키퍼 정 산을 현금과 함께
인천에 내주고 골키퍼 조수혁을 영입했습니다.
2008년 FC서울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조수혁은 지난해 인천에서 26경기에 나서
인천의 클래식 잔류에 힘을 보탰습니다.\/\/\/
* 프로필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