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3)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시정의 방점은 경제와 일자리 창출이며,
이를 위해 주력산업의 ICT 접목과
신산업육성으로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시 승격 20주년과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400만 명을 유치해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김 시장은 복합환승센터와 전시컨벤션 센터를
착공하고, 시립도서관과 시립미술관 건립해
민선 6기에서 제시한 미래청사진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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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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