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진보 정치권이 오늘(1\/3) 일제히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민주노총과 공동 시무식을 가진
울산 민중의 꿈은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흩어져 있는 진보 정당을 통합해 대선에서
단일후보를 내고 내년 지방선거 전까지
진보 연합정당을 구성해 정치 혁명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도 새해 업무를 시작하며 정권 교체와
내년 지방선거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