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확산되면서 울산에서도
야생조류 폐사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1\/3) 오후
중구 반구동 내황교 인근에서 폐사한
비둘기에 대한 간이검사를 실시해
음성을 확인했으며, 국립환경과학원의
최종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12월부터 지금까지
울산에서 접수된 야생조류 폐사체 신고는
까마귀,비둘기 등 모두 30건이며,
이 가운데 17건은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