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 2001년 6월
소나무 재선충병이 발생한 이후
15년 동안 소나무 100만 그루를 제거했고,
관리비용에 716억원을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재선충병 피해 소나무 고사목은
전년보다 41.5% 감소한 11만 7천 그루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동구 대왕암공원과
신불산 등 관광명소를 중심으로
소나무 주사를 놓아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재선충 확산을 막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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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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