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태화강 수상레저계류장에 대해
복구작업이 실시됩니다.
남구청은 불어난 강물에 쓸려
원 위치를 벗어난 수상전망대를 옮기고
파손된 요트 계류시설에 대한 보완공사를
이달 중 시작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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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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