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지난해 288개 법인에 대해
세무조사를 실시해 누락세원
17억 9400만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3월부터 10개월 동안 세무조사를 벌인
남구청은 정기 조사에서 3억3천6백만 원을,
기획과 취약분야 조사에서 14억 5천8백만원을
추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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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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