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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해양수산 과학기술' 어디까지 왔나?

이상욱 기자 입력 2017-01-03 07:20:00 조회수 28

◀ANC▶

컨테이너 부두를 완전 자동화해
하역 속도가 2배나 빨라지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습니다.

또, 세계 최초의 해양구조용 드론과
무인 심해 탐사선 등
우리나라 해양수산 과학기술이
큰 발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
◀VCR▶

화물을 배에서 내려 야드에 보관한 뒤
차에 실어 터미널 밖으로 내보내는 과정이
모두 자동 무인화 시스템으로 진행됩니다.

컨테이너 처리 속도가 현재 시간당 180개에서
360개로 2배나 빨라집니다.

◀INT▶
\"2만 5천TEU급 선박 처리도 하루만에 가능..\"

(S\/U)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또 기존 터미널에도
야드 안에 이런 고가도를 설치해
간단한 리모델링을 통해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는 서해와 동해의
각 특성에 맞는 해저 연구장비를 만들었습니다.

게 모양의 무인 잠수정이
6천m까지 내려가 자원을 수집할 수 있습니다.

◀INT▶
\"바다에서 먼지를 일으키지 않고..\"

세계 최초로 해상에서 구조활동이 가능한
드론도 우리 기술로 개발됐습니다.

침몰한 선박에 공기를 주입해
바다 위로 띄우는 인양 기술도
우리 기업이 특허를 따냈습니다.

정부는 최근 해양수산 과학기술 대전을 열고
투자유치 설명회를 갖는 등
국내 첨단 기술 개발 지원에 나섰습니다.

또 공공기관이 개발한 기술은 민간에 이전해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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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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