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 낮 12시14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사리 폐기물업체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순찰하던 회사 직원에 의해 초기 진압돼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합성수지 파쇄과정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방본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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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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