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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태화강 브랜드 가치 극대화

입력 2017-01-02 07:20:00 조회수 26

◀ANC▶
오는 2020년까지 태화강 하류에서 상류까지
백리길 40km 전 구간에 산책로와
자전거길 정비가 완료됩니다.

태화강 브랜드 가치 극대화를 위한
르네상스 계획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잘 다듬어진 산책로와 자전거길이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 양방향으로
뻗어 있습니다.

현재는 삼호교에서 명촌교까지 하류만
조성된 이 친수 공간이 중류와 상류까지
확대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범서 선바위에서 언양 남천교까지
13km 구간에도 370억 원이 투입돼
새해 상반기까지 정비사업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언양에서 태화강 상류인 상북까지는 늦어도
2020년까지 산책로와 자전거길 조성이
마무리됩니다.

이럴 경우 태화강 백리길 40km 전 구간에 걸쳐
시민 휴식처는 물론 출퇴근 가능길로
변모하게 됩니다.

◀INT▶장길원 \/울산시 하천계획담당
"언양 남천교에서 범서읍 선바위까지
치수사업과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정비하는
사업은 현재 공정 80%를 기록중입니다."

태화강 생태관광을 위한 브랜드 가치 극대화
사업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십리대숲에는 2층 규모의 관광센터가
새해에 조성되고 대나무 쉼터와
조류관찰 전광판 등이 들어섭니다.

또 그동안 수질개선과 생태환경 복원에
맞춰졌던 태화강 프로젝트는 관광 아이콘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한 르네상스 용역도
2억 원이 투입돼 새해 9월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르네상스 용역이 완료될
경우 전국적 생태관광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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