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외교관인 충숙공 이예 선생의
기념관 건립사업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충숙공 이예 선생 기념사업회는
울산시와 중구와 혐의해
오는 2월 말 열리는 이사회와 정기총회에서
기념고한 건립과 관련한
구체적인 방향을 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예 선생 기념관 건립 사업은
지난 2011년 울주군이 추진한 바 있으며
당시 기념관 입지로는 중구 태화동 유허비와
석계서원 2곳이 거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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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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