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행하는 'A형독감'에 이어
내년 초에는 'B형독감' 확산이 우려됩니다.
감염내과 전문의들은
우리나라 독감 환자는 평균적
A형독감이 60%, B형독감이 40%를 차지하며,
A형독감이 유행한 뒤
B형독감이 나타나기 때문에
내년 초에는 B형독감 유행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 A형 독감 유행이
예년보다 한 달 앞선 만큼
B형 독감 예방을 위해 지금부터
예방접종 등 적극적인 예방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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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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