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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자막 주요뉴스

이상욱 기자 입력 2016-12-30 20:20:00 조회수 52

내년 울산 정치권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한
살아남기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조기 대선 이후 2018년 지방선거까지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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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 산하지구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입주 2년 반이 넘도록 '암흑천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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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위기에 처한 국내 자동차 업계를 점검하는 연속 기획, 최악의 내수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차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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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하루 평균 근로자 7-8명이 산재사고 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한해만 30명이 넘는 근로자가 산재로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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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각 기관과 단체들이 오늘 종무식을 갖고
한해 업무를 마감했습니다.
AI 여파로 2017년 일출 행사는 지역별로
간소하게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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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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