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교통무질서 행위인
꼬리물기와 끼어들기를 근절하기 위해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교통 정체를 가중시키고,
법규를 지키는 사람이 피해를 보게 만드는
꼬리물기와 끼어들기에 대해 내년 1월 1일부터
단속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책임 경찰관을 지정해 캠코더를 이용한
상시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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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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