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은 일반고 고입시험과 관련해
수험생 5명의 성적 오류를 인정하고
수정 처리했습니다.
교육청은 성적 이의신청자 30명 가운데
5명은 답안지에 답을 표기하면서
한 칸씩 밀려 쓰거나 당겨 쓰는 등
실수가 명확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성적을 정상적으로 수정하면
이들 5명 모두 합격권에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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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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