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30) 오후 2시 30분쯤
중구 남외동 보건소 삼거리에서
47살 김모씨의 관광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40분 가량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여행사 직원인 김 씨가
손님들을 태우러 가다
햇빛 때문에 시야확보가 안 돼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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