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기후변화에 대응한 녹색화 기술
지원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2억8천만 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공정기초진단과 공정정밀진단,
청정생산 공정개선 등 기업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유도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269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19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였다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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