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28명의 부상자를 낳은 울산 군부대
폭음통 폭발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해당 부대 대대장과 탄약관을 헌병대에 넘겨
구속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이와 함께 관련 간부 3~4명을
불구속 수사하는 한편 이 가운데
2명의 보직을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부대의 부대 운영과
훈련 행정 전반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는
군 당국은 수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이들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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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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