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인총연합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오늘(12\/29)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영화인협회는 최근 개관한
울산 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해
우수단편영화와 독립영화 쇼 케이스 등을
정기적으로 진행합니다.
홍종오 회장은 현재 울산을 소재로 한 영화의 시나리오 작업이 마무리 단계라며,
내년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시청 대회의실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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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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