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정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 밤
울산시 남구 삼산동 58살 서모씨가 운영하는
금은방 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서씨가 퇴근하자 1천5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 25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O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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