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치매관리 통합 컨트롤타워가
동강병원에 설치돼 내년 1월 2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 광역치매센터는 신경과 전문의를
센터장으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치료사 등
5명이 근무하면서 치매 예방교육과 치료 대책 수립 등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한편 동강의료재단은 박정국 이사장이
퇴임한 가운데 박원희 상임이사를 제3대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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