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분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한 그린홈 주택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단독주택에 설치비 일부를 지원해
태양광과 태양열 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올해 5억5천만 원을 들여 70여 가구에
장비 설치를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설치된 가정은 월 평균 3만 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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