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개혁보수신당이
창당 작업을 시작한 가운데
울산에서는 지방의회 의원 등 20여 명이
오늘(12\/29) 신당 입당을 선언합니다.
한동영 시의원 등 울주군 소속 시*군의원과
당직자 등으로 구성된 이들 인사들은
지난 4월 총선 당시 새누리당 공천에서 배제된
강길부 의원을 따라 탈당했으며,
최근 강 의원이 보수신당에 참여하자
새누리당 복당 대신 신당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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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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