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기업의 수익성은
부진세가 다소 완화됐지만, 안정성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울산에 본점을 둔
9천719개 영리법인의 법인세 신고자료를
전수조사한 결과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1.3%,
매출액 세전순이익률은 5.3%로
전년에 비해 상승해 수익성은 개선됐습니다.
하지만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는 전년에 비해
올랐고, 자기자본비율은 하락해 자금 사정이
나빠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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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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