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국정 역사교과서 적용 시기
1년 유예 방침에 따라
울산에서는 46곳의 학교에서
국정교과서 주문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교과서를 주문한 학교 46곳은
교육과정상 1학년에 역사 과목이 편성돼
지난 8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서 국정교과서를
선택했고, 나머지 10곳은 주문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한편 김복만 교육감은 국*검정 교과서를
혼용하는 것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교육부의 결정을 따르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