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를 하려다 돈만 뜯긴 30대 남성이
돈을 되찾기 위해 사기범들을 직접 만났다
머리를 심하게 다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사람을 차량에 매달고
달려 상해를 입힌 대학생 19살 박 모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1일 새벽 울산시 달동에서
30대 직장인 A씨에게 성매매를 시켜주겠다고
속여 화대 15만 원을 챙긴 뒤 돈을 돌려줄 것을
요구하며 찾아온 A씨를 차량에 매단 채 90m를 달려 전치 20주 이상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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