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수암동 신선치안센터가
문화파출소로 새롭게 단장하고
오늘(12\/28) 오전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개소식에는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해 유자박 터뜨리기와
파출소 탐방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문화파출소에서는 범죄피해자의 심리안정을
위한 예술치유와 주민 대상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월 2~3만원의 비용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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