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올해 11월까지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울산의 올해 11월까지 수출액은 596억 달러로
경기도와 충남에 이어 3위로 추락했으며
국내 전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13.2%로 감소했습니다.
울산의 수출은 지난 2011년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돌파했지만 이후 내리막길을 걸어
올해는 7년 전 수준이 600억 달러 대에
턱걸이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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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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