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생필품과 식료품값이 줄줄이 오르는
가운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사태가
확산되면서 서민들의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심이 지난 20일부터 라면 18개 품목에 대한
가격을 평균 5.54%인상하자
오뚜기와 삼양식품도 가격 인상을 검토하고
있으며,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도 출고가를
각각 6%,6.33% 인상했습니다.
AI확산으로 계란 대란 장기화가 우려되면서
파리바게뜨가 193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6.6% 인상하는 등
빵과 과자 업계의 가격인상 움직임도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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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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