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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베이비부머’ 지원 팔 걷는다

입력 2016-12-27 20:20:00 조회수 31

◀ANC▶
울산시가 베이버부머 세대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4대 분야, 25개 세부과제가 담긴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대책이 많이
발표됐었는데,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을
지 좀 더 지켜봐야 겠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베이비부머 은퇴자들이 쏟아지면서
이들의 정착을 위한 대책이
자치단체마다 뜨거운 감자입니다.

-------------CG시작-----------------------
베이비부머는 울산 전체 인구의 14.8%인
17만 4천여 명이며 자녀까지 포함하면
34%인 40만 명에 이릅니다.
------------CG끝---------------------------

이들은 산업화의 주역으로 일정 정도의
소득계층을 형성하고 있어 이탈은 곧
인구감소와 도시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울산시의 베이부머 정주여건 종합대책은
일자리 지원과 정주기반 구축 등 4대 분야에
25개 세부과제로 이뤄져 있습니다.

--------------CG시작----------------------
특히 시니어기술창업센터와 소상공인사관학교, 여성친화기업 발굴을 비롯해
도시공사 주도의 전원주택단지 보급,
예비 귀농귀촌 프로그램 강화,
심뇌혈관센터 등은
중점 추진 과제입니다.
--------------CG끝-------------------------

◀INT▶정호동\/ 울산시 정책기획관
\"울산의 베이비부머 계층은 도시의 성장을
이끌어온 주력계층입니다. 이 분들이
지속적으로 정주하고 도시경쟁력을 높여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울산의 인구는 지난 1년간 3천800여 명이
감소해 120만 명이 무너지면서 탈울산에
대한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맞춤형 전략이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된 지 오랩니다.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번 울산시 대책이
어떤 성과로 나타날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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