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탈울산 방지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정주여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주요 대책을 보면 재취업지원,
전원주택단지공급, 귀농귀촌 프로그램 강화,
심뇌혈관센터 등 의료서비스 구축,
소상공인 사관학교 설치 등
7대 전략에 25개 세부과제로 이뤄져
있습니다.
울산의 2015년 말 기준 베이비부머 세대는
14.8%인 17만4천여 명으로,
자녀를 포함하면 전체 인구의 3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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