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신복로터리 일대의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 버스환승센터가 내년 5월
준공됩니다.
울산시는 33억 원을 투입해 고속도로
진입부 3천850 제곱미터 부지에
관광버스와 고속, 시외버스를 탈 수 있는
환승센터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일대는 하루 420대의 버스가 몰리면서
체증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촬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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