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내일(12\/27)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대국민 담화 형태로
국정 교과서의 현장 적용 방안을 발표합니다.
현재 국정 교과서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강해 시행 시기를 1년 연기하는 방안이 유력합니다.
강원도에서는 87개 고등학교가 국정 교과서를 취소한 가운데 울산의 일부 역사 교사들은
국정교과서가 강행될 경우
수업을 거부하거나 교과서 불매 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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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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