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혜인학교 전공과에 재학 중인
최병진 학생이 30번 도전 끝에
제과기능사 자격시험에 최종합격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지적장애 3급인 최 군은
올해 언양고를 졸업하고 울산혜인학교에
진학했으며, 언양고 재학시절 제빵 수업에
흥미를 느껴 필기시험 7번, 실기시험 23번을
치르고 제과기능사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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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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