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잦은 비로 회야댐과 대곡댐 등
주요 댐 수위가 안정적으로 유지돼
내년 3월까지 낙동강 원수를 받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습니다.
회야댐은 75%, 대곡댐은 83%의 수위를
보이고 있으며 원수대금으로 65억 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게 됩니다.
울산은 갈수기때 상수원수가 부족하면
연간 수돗물 공급량의 13% 정도를
낙동강 원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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