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음주운전 단속 경찰관을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27살 전 모씨를
특수 공무집행방해 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8일 새벽 1시 20분쯤
남구 달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48%의 상태로 운전을 하다
음주단속 중인 48살 엄 모 경위를 들이받고
달아나다 다른 보행자도 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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