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확산되면서 울산에서도
조기방학에 들어가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23일 월봉초 등 3개 학교를 시작으로,
동백초가 예정보다 사흘 앞당긴 오늘(12\/26), 미포초는 내일(12\/27) 조기방학을 실시하는 등 모두 9개 학교가 조기 방학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23일까지 2천352명의
학생들이 독감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781명의 독감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