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기지를 발휘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차단한 김단아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중울산새마을금고 성안지점 직원인 김 씨는
지난 20일 한 고객이 누군가와 계속 통화를
하며 현금 1천만 원을 송금해 달라고 하자,
시간을 끌며 112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았습니다.
김 씨는 평소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통해
대처방법을 숙지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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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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