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질환을 앓는 70대 기사가
승객 40명이 탄 공항리무진버스를 몰다
긴급 정차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태화관광 소속
공항리무진 버스를 몰던 70대 기사가
어젯밤(12\/22) 10시 40분쯤 부산 대저동
김해공항 인근에서 이상증세를 보여 갓길에
버스를 정차하고 119 구급차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태화관광은 지난 10월 경부고속도로 사고로
10명의 사망자를 낸 적이 있어 부실한 버스
기사 관리가 다시 도마에 오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