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14년째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 기술그룹장 모임인 반우회와
각 사업부 지원팀이 주축이 된 성금 모금은
사내 22개 식당에서 오는 30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해 임직원 모금액에
회사의 매칭그랜트 성금을 더한 1억4천만 원을
폐지수집 노인을 위한 안전리어카 구입비와
생계 지원비로 사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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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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