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 야음지구대 신선치안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문화파출소로 탈바꿈했습니다.
문화파출소는 범죄 피해자와 가족들,
지역 주민들을 상대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파출소입니다.
경찰은 오는 28일 개소식을 열고
'힐링', '안심', '행복'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교육·동아리 등
25개 프로그램의 운영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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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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