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오늘(12\/23) 남구 장생포동
세관통선장에서 올해 새로 건조한 세관감시정
'아라마루호'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아라마루호는 관세청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설계를 바탕으로 23억 원을 들여 제작한
30톤급 해상밀수 단속전용 선박입니다.
이로써 울산세관은 모두 3척의 감시정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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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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