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소방본부가 올해 1억천여만 원을
들여 취약계층, 홀몸어르신 등
2천 세대에 소화기와 경보장치 등
주택용 소방시설을 무상 보급했습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내년 2월 4일까지
모든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법령이 개정됐습니다.
소방본부는 또 직원 1인당 만 원씩 모은
성금으로 소외계층 800세대에
주택화재보험도 가입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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